피플
이다랑 ‘더나일’ 이사장, 1만 건 데이터로 워킹맘 복직불안 잠재우는 ‘다랑클래스’ 런칭 분리불안 대비 연습, 새로운 돌봄환경 사전 방문, 인형 담요 등 애착물건 준비, 퇴근 후 집중 교감 시간 확보... 육아휴직 끝, 다시 시작된 ‘경력 전쟁’에서 당신은 준비되었는가? 최소 30일에서 최대 1년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
‘당신은 안개였나요’ 80년대 전설에서 백세시대 현역으로...샹송 디바의 고백 “그리움이 구름처럼 피어나는 날/ 안개속에 떠나가신 당신을 생각합니다...”로 시작하는 샹송 스타일의 노래 ‘당신은 안개였나요’. 허스키한 음색과 이국적 정취의 분위기로 80년대 초반을 풍미했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이 노래의...
벼도정기에서 영미칩까지...“건강하고 맛난 밥상” 설계하는 김영미 (주)바로텍 대표(하) 누룽지 기계 앞에 선 김영미 ㈜바로텍 대표. ㈜바로텍은 “건강한 먹거리 연구기업”을 표방한다. 이는 김영미 대표의 삶을 통해 체득한 경영철학이다. 바로텍의 대표 제품은 김 대표의 이름을 딴 ‘영미칩’인데, 현미로 만든 누룽지...
수십억 빚더미 이겨낸 김영미 (주)바로텍 대표, 이란전 위기에 ‘친환경 구이 기계’로 정면 돌파(상) <더 워킹우먼>과 인터뷰하는 김영미 ㈜바로텍 대표(상) “우린 늘 위기에 대처해 온 세대입니다. 항상 불안정한 상태였고 그래서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때문에 지금의 위기도 숨을 죽이고 간신히 호흡만 하면서 최대...
2026 아카데미 여성 수상자들이 이 시대 워킹우먼에게 보내는 연대와 격려의 메시지 한국계 캐나다인과 미국인으로서 한국인의 자부심이 된 매기 강 감독(왼쪽)과 작곡가 이재(오른쪽)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지난 3월 15일(현지 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