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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계 첫 여성시장 내정자 펄 리가 전하는 ‘라구나 우즈’식 초고령화의 아주 특별한 해법
“노인이 되면 생활에도 여러 단계가 있기 마련이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죽을 때까지 내가 살아온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 미국에 오래 살던 이민자들은 노년이 되면 계속 미국에 살아야 할까, 이곳에서도 다른 곳으로 이주해야 할까, 아니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까, 깊이 고민하죠.
로그아웃, 풍경-아, 폭염...숲 그늘에 숨고 싶어라!
김명화/ 사진작가
발행인의 시선-더 나은 내일을 여는 이름, 당신이 ‘더 워킹우먼’의 발기인이 되어주십시오
일하는 여성을 위한 전문 플랫폼 <더 워킹우먼>이 어느덧 첫선을 보인 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시작할 때는 과연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지 스스로 묻곤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플랫폼을 찾는 독자분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을 보며 놀라움과 함께 깊은 반가움을 느낍니다.
GB+-국가재정운용계획 5년 나침반에서 ‘성평등’이 안보인다…멈춰버린 성장잠재력
매년 편성되는 예산은 1년 단위로 운영되기 때문에 국가의 장기적 비전과 재정전략을 충분히 담아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에서 중기재정계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이를 “국가재정운용계획”이라고 부릅니다. 예산이 가계부라면 국가재정운용계획은 국가 재정의 나침반과 같습니다.
제로웨이스트 라이프-줄여야 할 것은 쓰레기보다 무심함...‘덜 사는 삶’이 가르쳐준 것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을 정리하다 보면 이상한 발견을 하게 된다. 옷은 가득한데 입을 옷이 없다. 손이 가는 옷은 늘 몇 벌로 정해져 있고, 나머지는 ‘언젠가 입겠지’하는 마음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 냉장고 안쪽에는 유통기한을 넘긴 소스 병이 잠들어 있고,
배낭여행 속 ‘한인민박’으로 해외 자유여행 플랫폼 만든 ‘민다’ 김윤희 대표
창업은 거창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려는 작은 문제의식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민다(MINDA)를 창업한 김윤희 대표(사진)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 여행자와 전 세계 한인 숙소를 연결하며 독자적인 시장을 개척해 왔다.
W-Briefing
프로워커 커리어 치트키-중소기업 여성공학인 전액무료 실무역량 프로그램 ‘STEP-UP’
일자리 노무사전-연차 쓰지 마세요! ‘태아검진 시간’은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
숫자로 읽는 여성과 일-고학력 86%의 질적 질주...과학기술계 비정규직 13.3%p 급감
슬기로운 세테크-거주자·비거주자 판정과 국외자산 양도세 리스크
퇴근후 15분 요리-황태 영계탕과 황태 닭육개장으로 폭염 날리세요~~~
예술감성교육-초등교실에서 만난 귀한 경청과 긍정 피드백의 기적
예술 감성 교육을 한 지 5년이 됐다. 예술을 통해 마음을 잇는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 수업’의 핵심은 긍정 피드백이다. 사람들이 그림으로 쓴 글에 무엇이라고 피드백하는가!
티모시 샬라메의 지독한 탐욕 연대기, 영화 ‘마티 슈프림’
이렇게 영화 보는 내내 주인공이 꼴 보기 싫어 뛰쳐나가고 싶은 영화는 내 생애에 정말 없었다. 악당이나 또는 살인범도 주인공이 될 때는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며 납득당하거나 응징을 바라다가도 정작 응징될 때는 연민의 마음이 들기 마련이건만,
바디 에셋-갱년기 여성호르몬제, “먹을까, 말까?” 고민 끝내는 5가지 기준
진료실에서 40대 후반~50대 초반 여성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약속처럼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여성호르몬제를 먹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입니다. 몸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약을 먹자니 겁이 나고 안 먹자니 증상이 힘든 이 애매한 지점에서
여성 기업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