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힐링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 칸 그랑프리 넘어 아카데미로 가족에 관한 영화를 좋아한다. 가족은 가장 심하게 상처를 주거나 죽도록 절망했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존재이지만, 때론 가깝지만 가장 멀기도 한 관계를 맺는 존재이기도 하기때문이다. 영화 ‘센티멘탈 밸류’는 가족, 예술, 기억...
일본 영화 ‘국보’재일교포 감독이 빚어낸 탐미주의의 절정… 일본 열도를 뒤흔들며 세계적 화제작으로 아직도 나는 밀폐된 공간에서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10대부터 시작한 ‘혼자’ 영화 보기는 70대 중반인 지금까지 계속되었고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요즈음 같이 영화관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은 ...
<더 워킹우먼>의 첫 장에 참여해 주신 독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성들의 활기차고 신나는 성장을 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