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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성평등지수 67.1점으로 소폭 상승...성평등임금 안되면 상위권 도약 힘들어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7년의 성실함조차 배신하는 ‘기울어진 운동장’ 7년 넘게 성실히 버텨도 (성별) 임금 격차는 여전히 70%대에 머문다? 2024년 성별 임금 격차는 정규직· 비정규직, 근속 연수, 그리고 직종 불문하고 70%의 벽을 넘지 못...
GDP 25%에 숨겨진 헌신...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491조 원의 경제적 실체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무급의 사회적 재생산 노동(집 안의 노동) 없이는 시장의 임금 노동(집 밖의 노동)도 존재할 수 없다.” 미국의 사회 이론가 낸시 프레이저 교수가 2023년 출간한 <식인 자본주의(Cannibal Capitalism)>에...
7월부터 공공기관 500곳 ‘무료 가판대’ 가동... 소득·연령 무관한 보편 복지 시동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다른 나라보다 40% 가까이 비싼 국산 생리대(2023년 여성환경연대가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주요 11개국과 비교한 결과). 지난해 말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와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이에 대해 ...
‘깜깜이’ 걷어낼 고용평등임금공시제, 성공을 위한 4가지 조건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매달 들어오는 월급 명세서,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자라서 좀 덜 받게 돼 있는 건 아닐까요?” 이 ‘(여성이라 받는) 성별 감액’에 대한 막연한 의심이 2027년엔 사라질 수 있을까요? OECD 1위라는 부끄러운 꼬리표, ‘데이터...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 ‘권리·정의·행동’ 슬로건 아래 보라색 물결이 일다 일러스트=AI 생성이미지 다가오는 3월 8일(일요일)은 118번째 맞는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UN Women이 정한 공식 슬로건은 “모든 여성과 소녀를 위한 권리, 정의, 행동”(Rights. Justice. Action. For ALL Women and Girls)입니다. 전 세...